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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일기

설화몽의 우당탕탕 실크송 일기#6

by 설화몽 2025. 11. 2.

 

오랜만에 돌아온 설화몽의 실크송 일기

진행은 쭉쭉 했는데 안올린게 많네요

차분히 그동안의 기록들을 올려봅쉬다

 

 

푸릇푸릇한 풀동네에요

참 고요하고 예쁜데

깨질 못해서 환장했던 ㅎ,,,

 

진짜...지겹게 봤던 이끼 어멈....

이때 못깨서 너무 열받아서 딴길로 샜다가 나중에 깼어요 ㅋㅋㅋ큐ㅠㅠ

 

 

본격 맵탐험 및 스토리 진행 및 딴짓하기라고 읽습니다

와 죄인의길 진짜 환장하더라고요

여러가지 의미로.....

 

 

저 하안거 뭐야,,,,

엄마,,,,나, 여기 싫어,,,,

 

 

저기 빠지면,,,,

구더기가 호넷 온 몸을 감고,,,,,

으어어엉ㅇ어어ㅓㅓㅓ

너무 싫어 더러어ㅠㅠㅠㅠㅠㅠ

 

 

진짜,,,,

바퀴도 피해다니고 정말 필사적으로 피해다녔어요

으어엉ㅇ어,,,

더러워,,,,,,,

 

 

아,,,,,,

얘 만나러 가야하는데.....

 쟤 만난후 한참 다른데 돌아다녀서 저친구가 어디 있었는지도 까먹었어요...

클났네...(스틱스 : .....

 

 

니가 왜 여기서 나와....?

 

 

왜.....?

 

 

.........내 의자,,

 

 

의자 옆에서 쉬던 작은 친구는,,,,

갔어요,,,,가버렸어요......

 

 

의자는 돌아왔지만,,,

더이상 작은 친구는 없어...

 

 

나 쟤 진짜 별로야

 

 

대체 왜 연주하면 문이 열리는지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

물론 호넷 연주 예쁘긴 해

 

 

아니야 돌아가

나오지마

돌아가

 

 

하,,,,,,,,,

 

괜히 가는 길 석상에게 화풀이도 하고

 

 

그래도 3시간만에 깨지더라구요,,,ㅎ

개미테크에서 죽어라 구른 보람을 여기서 느꼈어 ㅎ....

 

 

두둥탁,

2장에 진입합니다

우와아

이 망컨트롤로

2장을 왔어요,,,,,,

우와아아,,,,

 

 

이거 밟고

저거 밟고

천칭추 겨우겨우 올라갔더니

 

 

오 엘리베이터

 

 

ㅎ,,,,

 

 

추락엔딩........

이거 맞냐고,,,,,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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