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돌아온 설화몽의 실크송 일기
진행은 쭉쭉 했는데 안올린게 많네요
차분히 그동안의 기록들을 올려봅쉬다

푸릇푸릇한 풀동네에요
참 고요하고 예쁜데
깨질 못해서 환장했던 ㅎ,,,


진짜...지겹게 봤던 이끼 어멈....
이때 못깨서 너무 열받아서 딴길로 샜다가 나중에 깼어요 ㅋㅋㅋ큐ㅠㅠ

본격 맵탐험 및 스토리 진행 및 딴짓하기라고 읽습니다
와 죄인의길 진짜 환장하더라고요
여러가지 의미로.....

저 하안거 뭐야,,,,
엄마,,,,나, 여기 싫어,,,,

저기 빠지면,,,,
구더기가 호넷 온 몸을 감고,,,,,
으어어엉ㅇ어어ㅓㅓㅓ
너무 싫어 더러어ㅠㅠㅠㅠㅠㅠ



진짜,,,,
바퀴도 피해다니고 정말 필사적으로 피해다녔어요
으어엉ㅇ어,,,
더러워,,,,,,,



아,,,,,,
얘 만나러 가야하는데.....
쟤 만난후 한참 다른데 돌아다녀서 저친구가 어디 있었는지도 까먹었어요...
클났네...(스틱스 : .....

니가 왜 여기서 나와....?

왜.....?

.........내 의자,,


의자 옆에서 쉬던 작은 친구는,,,,
갔어요,,,,가버렸어요......

의자는 돌아왔지만,,,
더이상 작은 친구는 없어...

나 쟤 진짜 별로야


대체 왜 연주하면 문이 열리는지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
물론 호넷 연주 예쁘긴 해


아니야 돌아가
나오지마
돌아가

하,,,,,,,,,

괜히 가는 길 석상에게 화풀이도 하고



그래도 3시간만에 깨지더라구요,,,ㅎ
개미테크에서 죽어라 구른 보람을 여기서 느꼈어 ㅎ....






두둥탁,
2장에 진입합니다
우와아
이 망컨트롤로
2장을 왔어요,,,,,,
우와아아,,,,


이거 밟고
저거 밟고
천칭추 겨우겨우 올라갔더니

오 엘리베이터

ㅎ,,,,

추락엔딩........
이거 맞냐고,,,,,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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